매일신문

반고개 의성무침회 본점 박세학 대표,취약계층위해 총 2,600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구를 대표하는 맛집 반고개 의성무침회 본점의 박세학 대표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 박 대표는 총 2,6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뜻을 보탰다.

이번 기부금 가운데 1,000만원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으며, 나머지 1,600만원은 지역 내 복지시설에 직접 기부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반고개 의성무침회는 대구 10미(味) 중 하나로 손꼽히는 무침회 전문점으로, 2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지난 30여 년간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세학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지금의 의성무침회가 있을 수 있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