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련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 간사가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했다.
김옥련 간사는 1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5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자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방용승 사무처장으로부터 국민훈장을 받았다.
그는 12년간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구지역 자문위원 역량 강화에 힘쓴 공로는 인정받았다. 또 대구지역회의 간사직을 수행하면서 통일후계세대 육성사업, 시민 홍보활동 전개와 소외계층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에 앞장서 왔다.
김 간사는 "이번 훈장은 제게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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