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부설 글로벌평생교육원은 11일 2층 대강당에서 시니어모델 전문교육과정과 심화과정반을 거친 1기 졸업생 30명이 무대에 오르는 영대 천마아르 모델 패션쇼를 열었다. 'Dream come true'(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40대부터 70대까지 연령으로 구성된 모델들은 청춘빛 모델스(정장), 모델(모자), 아르모델 골뱅이(스카프), 드레스 등으로 아름다움과 멋을 뽐냈다.
이 패션쇼를 기획한 김현희 브릿지아트 대표는 전반적인 교육을 담당했던 김성경 교수와 함께 기본 워킹과 개인 프로필 촬영, 이미지 메이킹 등 패션쇼에 필요한 일들을 준비했다. 패션쇼에 참여했던 이경화 청소년문화의 집 관장은 "시니어 모델로서 새로운 도전과 추억으로 간직된 매력의 패션쇼"라며 "올해의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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