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세포배양 접종시험 기반 시험법' 서비스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케이메디허브 연구원이 미생물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 연구원이 미생물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제공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임상센터가 '세포배양 접종시험(In vitro assay) 기반 시험법'을 국내 산·학·연·병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전임상센터가 표준화한 시험법은 생물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세포주 및 공정 원료에 잠재된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미생물 시험 서비스다.

케이메디허브는 앞서 '배기먼지(Exhaust Air Dust)를 활용한 비침습적 건강 모니터링 기술'을 도입해 실험동물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생물의약품 자체 안전성 검증의 핵심인 '외래성 바이러스 부정시험(Adventitious Virus Assay) 기술'을 구축하며 미생물 시험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임상센터는 실험동물의 건강 모니터링을 통한 품질관리부터 생물의약품 안전성 평가까지 가능케 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생물의약품 안전성을 검증하는 핵심기술을 도입해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미생물 검사 기술서비스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품질의 시험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