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한의원(원장 신민이·오른쪽)은 지난 27일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대창양로원(원장 신월식)을 찾아 겨울철 어르신들의 기력 보강을 위해 직접 엄선한 약재로 달인 쌍화탕 360포를 전달했다.
대창양로원은 과거 신민이 원장의 부친이 봉사활동을 해오던 곳이다. 이날 신 원장은 부친을 대신해 올해로 6년째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신민이 원장은 "부친께서 소중하게 여기셨던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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