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모교 후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윤동한)에서는 29일 총동창회관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98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했다.

윤동한 회장은 "오늘 동창회의 존재를 기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 데 의미를 두길 바란다."며 "이런 기틀을 마련한 선배들의 큰 힘을 기억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1976년부터 모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는 (재)영남대학교동창장학회는 매년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 49년간 1,887명에게 총 25억 9천만여 원의 장학금이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