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오는 1월 1일자로 설정욱 신임 소장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설정욱 소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학부 및 일반대학원에서 산림휴양을 전공했다. 설 소장은 주왕산·가야산·덕유산·지리산 등 주요 국립공원에서 일한 뒤 공단 총무부장, 환경관리부장, 행정처장 등을 역임했다.
설 소장은 "팔공산국립공원의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하며,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태복지를 누릴 수 있는 국립공원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주민, 종교계,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사회와의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생형 국립공원 모델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TK신공항 '막힌 실타래' 풀릴까…李대통령, 예정지 찾아 "사업 지연 안타까워"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