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오는 1월 1일자로 설정욱 신임 소장이 부임한다고 밝혔다.
설정욱 소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학부 및 일반대학원에서 산림휴양을 전공했다. 설 소장은 주왕산·가야산·덕유산·지리산 등 주요 국립공원에서 일한 뒤 공단 총무부장, 환경관리부장, 행정처장 등을 역임했다.
설 소장은 "팔공산국립공원의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전하며,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태복지를 누릴 수 있는 국립공원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주민, 종교계, 지방자치단체 등 지역사회와의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생형 국립공원 모델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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