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적십자사, 2026년 시무식 제빵 봉사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관계자들이 '2026년 시무식 제빵 봉사활동'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배인호)는 지난 2일 대구 서부봉사관에서 '2026년 시무식 제빵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는 첫 공식 일정으로, 대구자사는 매년 나눔과 봉사로 한해를 시작하고 있다.

배인호 대구지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봉사원들은 이날 한 마음으로 상투과자와 갈릭버터빵 등 350개의 빵을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아동·청소년 가구,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배인호 회장은 "새해 첫 일정을 봉사로 시작하며 인도주의 가치와 나눔의 책임을 다 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자 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