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결핵협회, 예일산부인과와 '취약계층 여성 건강관리' 업무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 회장 이관호)가 최근 예일산부인과(원장 김판조)과 취약계층 여성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의 검진·검사, 예방접종 및 감염병 예방에 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예일산부인과는 결핵 퇴치를 위한 성금 100만원도 전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