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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장기 흥행작…연극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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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겨울 연극 시리즈
2월 21일 오후 3시, 7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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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사랑해 엄마'의 한 장면. 서구문화회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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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사랑해 엄마'의 한 장면. 서구문화회관 제공
연극 '사랑해 엄마'의 한 장면. 서구문화회관 제공

대구 서구문화회관이 '겨울 연극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사랑해 엄마'를 무대에 올린다.

오는 21일 오후 3시, 7시 두 차례 펼쳐지는 연극 '사랑해 엄마'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홀로 시장에서 억척스럽게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화려한 장치보다는 대사와 감정에 집중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세대 간 소통의 얘기로 구성됐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며, 2015년 초연 후 지속적인 앙코르 공연이 이어진 흥행작이다.

연극을 연출한 방송인 조혜련이 엄마 역으로 출연하며,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이 아빠 역을 맡았다. 또한 정지환(철동 역), 이서주(선영 역), 김연수(허풍 역), 유민정(이모 역), 엄대(멀티 역)가 출연한다.

전석 무료로, 중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서구 구민을 대상으로 예매(1인 2매)를 진행한다.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서구문화회관 방문 및 인터넷(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으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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