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35)·박영위(39·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둘째 딸 추동이(3.0㎏) 12월 28일 출생. "지구별에 도착한 우리 딸, 아빠 엄마 오빠랑 잘 살아보자. 무사히 태어나줘서 고마워."
▶성신애(38)·이현우(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꼬물이(2.8㎏) 1월 2일 출생. "첫째를 낳고 5년 만에 생긴 둘째 꼬물이, 유산의 아픔을 겪고 생긴 꼬물이라서 더 감사하고 소중했어. 아빠 엄마 오빠랑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백민지(34)·김준상(38·대구 달성군 구지면) 부부 첫째 딸 바오(3.2㎏) 1월 2일 출생. "바오야, 기다렸어.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가 처음이라서 어색하지만 열심히 해볼게. 사랑해♡ 바오야."
▶이지은(32)·이우진(3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달복이(3.1㎏) 1월 2일 출생. "2026년에 선물처럼 찾아와준 달복아,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정선진(35)·김탁영(34·대구 달서구 본동) 부부 첫째 아들 럭키(3.8㎏) 1월 2일 출생. "럭키야, 새해에 우리 가족의 새로운 시작이 되어줘서 고마워. 한껏 사랑받으며 웃음 많은 아이로 건강하길 바랄게. 사랑해♡"
▶배지은(30)·김대철(33·경북 성주군 성주읍) 부부 첫째 아들 복덩이(3.8㎏) 1월 2일 출생. "2026년 시작을 우리 복덩이와 함께해서 아빠 엄마는 너무 기쁘고 행복해. 많이 서툴겠지만 아빠 엄마가 최선을 다해 아껴주고 지켜줄게. 사랑한다, 복덩아. 우리 잘 살아보자."
▶김건희(34)·박주현(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아들 복떵이(3.1㎏) 1월 3일 출생. "복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 쭉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우리 복떵이, 많이 사랑해."
▶최윤정(35)·김근수(41·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딸 또또(3.0㎏) 1월 4일 출생. "또또야, 안녕? 엄마 아빠 오빠 품에 온 걸 너무 환영해. 특히 오빠가 널 아주 많이 보고 싶어해. 앞으로 엄마 아빠 오빠랑 건강히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내 딸, 김또또."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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