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라(36)·이강민(36·대구 동구 지묘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2㎏) 12월 5일 출생. "매년 12월 5일은 우리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될 거야. 너의 탄생으로 널 사랑하는 모두에게 아주 큰 기쁨을 가져다 준 날이니까. 앞으로 함께할 우리 네 식구의 미래가 벌써부터 무척 기대된다. 늘 바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하며, 뚜뚜가 바라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하자. 사랑해♡"
▶진지은(34)·도우석(39·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빵이(3.2㎏) 12월 17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 빵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나 반갑고 고마워. 네가 세상에 발을 내딛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게.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준 우리 빵이!! 앞으로 잘 지내보자."
▶정수인(33)·강민석(33·대구 북구 고성동) 부부 첫째 딸 이팝이(3.3㎏) 12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해 준 이팝아, 밥 많이 먹고 건강하게, 너만의 세상을 마음껏 그려가길 바라.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박연주(32)·김준혁(34·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쑥떡이(2.8㎏) 12월 19일 출생. "이름처럼 엄마 아빠한테 밝은 기운으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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