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남구의사회(회장 장재영)는 지난 19일 제46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방 진료로 인한 의료사고 발생 시 의과 책임을 차단하는 법적·제도적 구조 마련 요청' 안건을 채택해 대구의사회 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총회에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 김석준 대구시의사회 대의원회의장, 김기웅 국회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송민선 남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장재영 회장은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회무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반모임 활성화와 소통 강화를 통해 회원 권익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