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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제1회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지속적 교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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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가 지난 6일
호산대가 지난 6일 '2025학년도 제1회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를 개최했다.

호산대학교(총장 김재현)는 최근 '2025학년도 제1회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해외인재유치 단위과제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문회에는 외국인 졸업생 135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 졸업생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졸업 이후에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졸업생 상호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배 유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멘토링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호산대는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해 외국인 유학생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는 졸업생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동문 간 교류 활성화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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