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산대, 제1회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지속적 교류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산대가 지난 6일
호산대가 지난 6일 '2025학년도 제1회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를 개최했다.

호산대학교(총장 김재현)는 최근 '2025학년도 제1회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해외인재유치 단위과제 운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문회에는 외국인 졸업생 135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외국인 졸업생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졸업 이후에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졸업생 상호 간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배 유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멘토링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호산대는 졸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운영해 외국인 유학생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와 취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동문회는 졸업생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동문 간 교류 활성화와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오는 24일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일정을 공개하고 법안 처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
대구경북 지역의 산업 구조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
경북 지역에서 원룸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구미시와 경산시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구미의 인동동과 진미동 지역은 공실률이 각각 23%...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사이다이지 회양' 알몸 축제에서 참가자 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3명은 의식 불명 상태로 중태에 빠졌다. 이 행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