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인도 유학생 및 교원을 위한 '영사 캠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주한 인도대사관의
2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주한 인도대사관의 '영사 서비스 캠프'가 열렸다.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지난 21일 인도 국적 학생 등을 위한 주한 인도대사관 영사 서비스 캠프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인도 유학생과 교원, 가족 등을 대상으로 비자·행정·증명 발급 등 영사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한 인도대사관 영사 및 교민업무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해 업무를 진행했으며, 130여 명이 참석했다.

영남대는 인도 대학 및 기관과의 학술교류를 넘어, 교내 다국적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최외출 총장이 교내 인도 출신 교원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최근 영남대의 인도 유학생 수가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춘영 영남대 국제처장은 "이번 영사 서비스 캠프는 인도대사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협력의 결실이자, 지역 인도 커뮤니티와 대학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오는 24일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일정을 공개하고 법안 처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
대구경북 지역의 산업 구조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
경북 지역에서 원룸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구미시와 경산시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구미의 인동동과 진미동 지역은 공실률이 각각 23%...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사이다이지 회양' 알몸 축제에서 참가자 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3명은 의식 불명 상태로 중태에 빠졌다. 이 행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