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팔 들어 내동댕이" 국회 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의혹…직무배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복 범행 주장도 제기돼…경찰 수사 개시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국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던 교사의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 수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2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직 어린이집 교사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조만간 수사할 예정이다.

A씨는 국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던 지난 20일, 원아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를 일삼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A씨의 이 같은 행위가 최소 네 번 이상 반복됐다는 취지의 주장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의혹을 인지한 국회 어린이집은 A씨를 직무배제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4일 여당 주도로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을 처리했고, 이날 오후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반면 대전충남과 대구경북...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소비자들의 집값 상승 기대를 3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뜨렸으며, 한국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전망지수는...
그룹 DJ DOC의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개최되었으나, 해당 식당이 노래와 춤을 금지한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