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팔 들어 내동댕이" 국회 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의혹…직무배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복 범행 주장도 제기돼…경찰 수사 개시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국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던 교사의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 수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2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직 어린이집 교사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조만간 수사할 예정이다.

A씨는 국회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던 지난 20일, 원아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를 일삼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A씨의 이 같은 행위가 최소 네 번 이상 반복됐다는 취지의 주장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의혹을 인지한 국회 어린이집은 A씨를 직무배제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