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에 도착해 인명 검색을 실시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20여분만인 오전 8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구조의 돈사 1동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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