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금성면 돈사 화재…20여 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명피해 없어…원인 조사 중

의성군 금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의성군 금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의성군 금성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대는 현장에 도착해 인명 검색을 실시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화재 발생 20여분만인 오전 8시 5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구조의 돈사 1동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7일 개최된 '부정선거 끝장 토론'에서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다. 전 씨는 ...
대백프라자가 스크린 파크골프 매장 개장 1주년을 맞아 확장 및 재단장을 통해 '파크골프 종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문 교육장과 다양...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모 씨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해 10월에도 유사한 신고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이 신...
중국 허난성에서 한 아버지가 아들의 세뱃돈을 재혼 비용으로 사용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반환 판결을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10세 소년 샤오후이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