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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5호]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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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겸 화원본365마취통증의학과 원장

김현겸 화원본365마취통증의학과 원장
김현겸 화원본365마취통증의학과 원장

김현겸 화원본365마취통증의학과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가 함께하는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5번째 주인공이 됐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 인근에 위치한 화원본365마취통증의학과는 환자의 마취와 통증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다.

김현겸 원장은 "학창 시절 가정복지회 산하 노인복지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다양한 어르신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노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며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 가정과 아동·청소년들이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기업 기부자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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