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맥킹'(CHIMCKING) 운영사 ㈜CMK FOOD(대표 윤민환)는 11일 베트남 대형 한국 식품 유통기업 K-마켓(회장 고상구)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치맥킹에 따르면 지난 7일 베트남에서 K-마켓과 치맥킹 브랜드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K-마켓은 베트남 전역에 약 150여 개의 대형 매장과 물류기반시설을 운영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유통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K-마켓은 베트남 내 치맥킹 매장 확대를 추진하고 치맥킹은 한국 식자재 및 관련 물류 공급을 통해 현지 사업 확대를 지원한다.
K-마켓 관계자는 "한국의 메이저 치킨 브랜드들의 협업 제안도 많았지만 치킨과 맥주 문화를 결합한 치맥킹의 브랜드 콘셉트와 베트남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치맥킹과 계약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치맥킹 관계자는 "K-마켓이 이미 구축한 베트남 현지 유통망을 기반으로 치맥킹 브랜드의 빠른 시장 확장이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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