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농가주부모임,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현하리 '영농후 환경애' 실시

경북농협과 농가주부모임경북도연합회 회원들은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진행하며 단체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과 농가주부모임경북도연합회 회원들은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을 진행하며 단체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농협 제공.

경북농협은 23일 (사)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와 안동시 길안면 현하리 마을을 찾아 영농폐기물 수거캠페인 '영농후(後) 환경애(愛)'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 배용규 동안동농협 조합장, 신정식 안동와룡농협 조합장, 김명란 (사)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장, 최순옥 안동시연합회장을 비롯한 경북농협 임직원 봉사단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방치된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수거하는 한편 농촌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홍보하고 영농폐기물 재활용율을 제고함으로써 환경오염과 산불예방에도 힘썼다.

영농후 환경애 캠페인은 농가주부모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 각지에서 연간 2회 이상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에서는 매년 20개 시·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공간 조성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명란 농가주부모임 경북도연합회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업·농촌 환경을 만들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농업·농촌의 환경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며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동심협력의 마음으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에 힘써 주신 농가주부모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