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서 40대 부부 숨진 채 발견…남편은 흉기 찔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내 범행 뒤 투신 추정…최근 혼인신고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편은 흉기에 찔린 상태였고, 아내는 투신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2분쯤 기장군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남성을 살해한 인물로 같은 집에 거주하던 40대 여성 A씨를 지목하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건물에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