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경찰서 소속 지구대 경감, '음주운전 측정 거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시민 '음주운전 의심' 신고 받고 출동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성서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의 한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10일 대구성서경찰서는 달서경찰서 소속 지구대 순찰팀장(경감) 50대 남성 A씨를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한 혐의(음주측정불응죄)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전 2시 30분쯤 달서구 이곡동 일대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 차량에 동승자는 없었으며, 음주 측정을 거부해 혈중알코올농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A씨는 현재 직위해제된 상태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 정황과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