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몸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70대男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조사 일단락 후 구속영장 신청 방침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자신이 근무하는 아파트에 혼자 사는 치매 여성을 성추행한 70대 남성 경비원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7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장애인에 대한 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치매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홀로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를 긴급체포한 경찰은 피해 여성에 대한 안전조치도 함께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가 일단락되는 대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