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스페인 꺾고 세계선수권 3부 리그 잔류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4대1로 스페인 격파
6개국 중 4위로 3부 잔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19일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에 출전,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IIHF SNS 제공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이 19일 스페인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에 출전, 스페인을 상대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IIHF SNS 제공

'유종의 미'는 거뒀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전에서 승리했다.

한국은 19일(한국 시간)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리그)에 출전해 스페인을 4대1로 제쳤다.

2승 3패(승점 7)로 대회를 마친 한국은 6개국 가운데 4위를 차지, 3부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4승 1패(승점 13)를 기록한 네덜란드가 1위에 올라 다음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리그)로 승격했다.

1피리어드에서 득점이 없었던 한국은 2피리어드에서만 3골을 몰아쳤다. 김태연과 박지윤이 연속골을 터뜨렸고, 스페인의 베가 무뇨스에게 실점했으나 박종아가 득점해 다시 점수 차를 벌렸다. 3피리어드에선 이은지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