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다사읍에서 10년째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는 문선희 모이즈헤어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13번째 주인공이 됐다.
문 대표는 그동안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용 서비스를 받기 힘든 노인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미용 재능기부를 정기적으로 이어오며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문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필요한 이들에겐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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