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24일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 창구를 본격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칠곡군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정책참여단은 칠곡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 및 기업에 소속된 청년 2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청년 문제 발굴 및 의견 수렴, 정책 아이디어 제안,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청년정책참여단은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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