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규제혁신 성과 인정…대구·경북 유일 장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규제혁신·적극행정 동시 인정"

수상 관련 사진. 달서구청 제공
수상 관련 사진.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혁신 계획 수립부터 과제 발굴·개선, 성과 창출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달서구에 따르면 이번 수상 성과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추진한 결과다. 특히 달서구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와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운영해 기업과 주민이 참여하는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규제개혁위원회와 토론회를 활성화해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규제 개선을 이끌어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달서구는 이번 수상으로 규제혁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혁신 도시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