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은 30일 경북 김천에 있는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김천시, 김천지역자활센터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공동 실천 및 지역 상생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달 김천에 새로 문을 연 국토안전교육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관리원은 협약에 따라 김천시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자립기반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농특산품 판로 확대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이번 협약은 교육원의 인프라를 사회적 가치 창출로 전환함으로써 ESG를 실천한다는 의미가 크다"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와 포용적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