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 공식 파트너사인 ㈜DGT모빌리티(대표이사 이시혁)는 28일 대구 삼일병원(병원장 김지건)과 가맹 기사 의료 복지 확대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일병원은 DGT 소속 임직원은 물론 가맹 기사와 그 가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비급여 항목 진료비의 10%를 감면하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DGT는 가맹택시 브랜드 '세큐T'와 카카오T 앱 등 모빌리티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삼일병원의 진료 정보와 지역사회 건강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만 DGT 부의장은 "시민들의 이동을 책임지는 가맹 기사님들이 건강해야 최상의 모빌리티 서비스도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운전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파트너십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김혜경 여사 영상 관련 "법적 조치"…대통령실 "악의적 편집"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속도전' 광주 군 공항 이전 괜찮나? TK 신공항과 형평성은?
[단독]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추진…내년 7월 출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