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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티모빌리티, 삼일병원과 상생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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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공식 파트너사인 ㈜DGT모빌리티(대표이사 이시혁)는 28일 대구 삼일병원(병원장 김지건)과 가맹 기사 의료 복지 확대 및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삼일병원은 DGT 소속 임직원은 물론 가맹 기사와 그 가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비급여 항목 진료비의 10%를 감면하는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지원한다.

또한 DGT는 가맹택시 브랜드 '세큐T'와 카카오T 앱 등 모빌리티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삼일병원의 진료 정보와 지역사회 건강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데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만 DGT 부의장은 "시민들의 이동을 책임지는 가맹 기사님들이 건강해야 최상의 모빌리티 서비스도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운전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파트너십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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