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 직원 대상 대사증후군 예방 특강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4일 참수리홀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북경찰청은 4일 참수리홀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찰직무와 대사증후군–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경북경찰청 제공.

경북경찰청은 4일 참수리홀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찰직무와 대사증후군–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민휘 다이트한의원 대표원장은 대사증후군 발생원인과 식습관을 통한 예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경찰관 직업 특성상 야간 근무와 불규칙한 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 이후 직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생활 속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식단법을 안내하며 궁금증도 해소했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노력해 준 소속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특강을 준비했다. 경찰관의 체력은 국민을 위한 의무라 생각하며 건강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여야 간 대립 속에서도 원 구성에 합의했으나, 정치 실종 우려는 여전하다.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는 의회주의 복원을 촉구하며 정치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북 진천에서 여중생과의 성관계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법정구속은 면했다. 경찰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아들의...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며 이란도 보복 공격을 멈추었고, 오만 등 중재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중심으로 잠정 휴전 합의를 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