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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박람회] 달성군, '기업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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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10~12일 열리는
달성군은 10~12일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서 '젊고 활기찬 도시 달성'을 홍보한다. '달성 청년 워터스플래시' 공연 모습. 달성군 제공.
달성군 로고.
달성군 로고.

대구 달성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북구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기업이 모이고 일자리가 넘치는 글로벌 경제도시 달성'을 주제로 미래 성장 비전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달성군은 대구제2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미래산업 핵심 거점 구축을 중심으로 기업이 모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제도시 달성의 미래를 집중 홍보한다.

이와 함께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자족형 생활교통도시와 미래 인재를 키우는 교육환경 조성 등 경제와 교통,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경쟁력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한다.

특히 전시부스는 '달성의 빛나는 미래를 선물하다'를 콘셉트로 선물상자(Gift Box) 형태로 시각화해 관람객들이 새로운 성장 비전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좋은 기업이 들어와야 좋은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늘어나야 청년이 모이며 도시의 미래도 함께 성장한다"며 "달성군은 제2국가산업단지와 미래산업을 기반으로 경제와 교통, 교육이 함께 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경제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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