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무섭노'라고 말한 것이 '일베 말투'라는 비난에 가세한 것과 관련,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고 말해. 문제가 되면 발뺌하는 '좌파병'의 전형적 증상.
○…민주당 당권 주자 김민석 전 총리 "이재명 대통령 저가 제일 잘 뒷받침할 수 있다", 정청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 누가 누가 잘 빠나 불붙은 아부 경쟁.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 "조건에 맞는 장소만 있다면 미국이든 전 세계 어디든 상관없이 반도체 공장 검토할 수 있다"고 언급. 광주전남 억지 춘향 투자할 수 없다고 누구 들으라는 소리?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박근혜 대통령님, 늘 그립다…죽기 전 용서받고파" 최서원의 편지
조총련, 이제 '북한 주민' 아니다?…정부, 접촉 시 신고의무 폐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