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오늘부터 마트 영업 중단…"운영자금 모두 고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 휴업…외부몰 입점 점포는 운영할 수도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의 모습. 연합뉴스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을 이유로 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한다.

홈플러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대형마트 영업을 이날부터 임시 휴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휴업 배경에 대해 "운영자금이 모두 고갈돼 상품 대금 지급은 물론 유틸리티 비용 등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운영비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마트 외부 몰에 입점한 점포는 입점 업체가 영업을 원할 경우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