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김소정 결혼
2026년 8월 22일(토) 오후 3시 20분
노비아갈라 동촌점 2층 포레아홀
[단독]"내 피규어까지 사랑해 준 그녀!" 이강석·김소정 커플, 결혼 골인!
역대급 사랑꾼 커플의 탄생으로 웨딩가가 들썩이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서로를 향한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이강석 군과 김소정 양! 두 사람이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고 인생이라는 완벽한 세트를 완성한다.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 이 커플은 이미 '부러움 유발자'로 통한다.
특히 신랑 이강석 군의 남다른 피규어 사랑을 신부 김소정 양이 온전히 품어준 일화는 단연 화제다. 자칫 '철없는 취미'로 치부될 수 있는 피규어 수집을 소정 양은 "그게 바로 강석 씨의 소소한 행복이자 매력"이라며 무한한 존중을 보내주었다고. 이쯤 되면 우주가 점지해 준 천생연분이 아닐 수 없다.
소정 양의 이런 넓고 깊은 마음씨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하며 쌓아온 다정함과 사려 깊은 성품에서 우러나온 것이라고 전한다. 게다가 카메라 렌즈 너머로 세상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눈부시게 포착해 내는 뛰어난 감각까지 지닌 그녀이기에, 두 사람이 함께 그려갈 미래 역시 얼마나 예쁘고 감각적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내 편'이 되어주었던 두 사람. 신랑 이강석 군은 "내 소중한 취미까지 알아봐 주고 언제나 묵묵히 응원해 주는 소정이에게 평생을 다해 든든한 버팀목이자 최고의 남편이 되겠다"며 우렁찬 포부를 밝혔다.
취향 존중은 기본, 사랑은 무한대. 서로의 세상을 더없이 아름답게 채워가는 두 사람의 앞날에 가히 역대급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온 마음으로 축복한다.
이 완벽한 커플의 결혼 소식에 주변 솔로들의 부러움 섞인 탄식 소리가 대구 전역에 울려 퍼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자료 제공: 웨딩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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