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61시간 만에 초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후 8시쯤 초진

20일 사흘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건물 일부가 검게 타 있다. 연합뉴스
20일 사흘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건물 일부가 검게 타 있다. 연합뉴스

지난 18일 인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의 큰 불길이 약 61시간 만에 잡혔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시작된 불은 20일 오후 8시쯤 초진됐다.

불이 난 건물은 지상 8층, 연면적 29만9천㎡ 규모의 대형 물류시설이다.

소방 당국은 내부에 보관 중인 다량의 가연성 물질과 복잡한 건물 구조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