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태균 포항해양경찰서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춘 포항해양경찰 되겠다"

김태균 포항해양경찰서장
김태균 포항해양경찰서장

김태균(55) 신임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은 28일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포항 해양에 대한 전문가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춘 포항해양경찰이 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영주에서 태어난 그는 경북 대영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2009년 해경에 경정 경채로 임용됐다. 남해지방청 수사정보과장, 해양경찰청 수사과장, 창원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교육원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