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55) 신임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은 28일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포항 해양에 대한 전문가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춘 포항해양경찰이 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영주에서 태어난 그는 경북 대영고, 고래대 법항과를 졸업한 뒤 2009년 해경에 경정 경채로 임용됐다. 남해지방청 수사정보과장, 해양경찰청 수사과장, 창원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교육원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춘 포항해양경찰 되겠다"
김태균(55) 신임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은 28일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국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포항 해양에 대한 전문가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과 자부심을 갖춘 포항해양경찰이 되겠다"고 취임 각오를 밝혔다.
영주에서 태어난 그는 경북 대영고, 고래대 법항과를 졸업한 뒤 2009년 해경에 경정 경채로 임용됐다. 남해지방청 수사정보과장, 해양경찰청 수사과장, 창원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교육원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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