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이사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불법 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자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시작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공공기관을 비롯해 금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한다.
강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지목을 받아 지난 14일 신보 공식 SNS 채널에 참여 인증 사진을 게시하며 캠페인 취지를 알렸다. 이어 뜻을 함께할 다음 참여자로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장과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을 지목했다.
강 이사장은 "더 많은 국민이 불법사금융의 심각성과 폐해를 깊이 인식하고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포용 금융의 사회적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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