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엄지성은 19일(현지시간)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공식 인터뷰를 진...
2026-06-20 06:30:00
이정후, 2025 MLB 올스타 투표 후보 선정… 한국 선수론 유일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투표 후보에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5일 올스타 투표를 개시하며 이정후를 내셔널...
2025-06-05 14:53:06
'1위' 신네르 vs '전설'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4강 격돌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신네르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알렉...
2025-06-05 14:00:47
구자욱은 언제쯤 제 모습?…갈 길 먼 삼성 라이온즈 속앓이
단골 손님이 안 보인다. 프로야구 2025시즌 팀 간 순위 싸움 못지않게 개인 기록 경쟁도 치열하다. 한데 타격 지표 상위권에서 늘 눈에 띄던 이름이 사라졌다. 공격의 핵 구자욱이 부진, 삼성 라이온즈가 속앓이...
2025-06-05 13:58:52
'호날두 결승골' 포르투갈, 유럽 네이션스리그서 독일 제압 후 결승 진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승골을 앞세운 포르투갈이 25년 만에 독일을 잡았다. 포르투갈은 5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4강에 출전해 독일...
2025-06-05 12:21:58
미국프로농구(NBA)의 대장정이 곧 마무리된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2024-2025시즌 NBA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NBA 파이널'로 불리는 챔피언 결정전은 6일 오전 9시 30분 미국 오...
2025-06-05 12:21:50
MLB 커미셔너 "내년 ABS 도입·올림픽 빅리거 차출 긍정 검토"
롭 맨프레드 미국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가 2026년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5일(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ABS 제도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 ...
2025-06-05 09:59:09
여자배구 '전격 은퇴' 표승주,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도전
프로배구 2024-2025시즌을 마치고 여자부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으나 전격 은퇴를 선언했던 표승주(33)가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에 도전한다. 5일 대한배구협회에 따르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표승주를 4년 임기...
2025-06-05 07:32:08
7연승을 달리던 삼성 라이온즈가 이틀 연속 덜미를 잡혔다. 삼성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섰으나 1대4로 졌다. 전날 4대6으로 패하며 연승 행진이 '7'에서 끝난 데 ...
2025-06-04 21:50:2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5년 만의 이라크 원정을 통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 오전 3시 15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이라크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2025-06-04 15:30:08
대구FC의 주전 미드필더인 요시노(30) 선수가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한다. 대구 구단은 4일 "지난 시즌부터 팀 수비에 헌신한 요시노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그의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주로 수비...
2025-06-04 14:56:47
오타니·저지, MLB 5월 '이달의 선수'에 동반 수상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두 스타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나란히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MLB 사무국은 4일 오타니를 내셔널리그, 저지를 아메리칸리그 '이...
2025-06-04 14:29:07
이대로라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 나온다. 2025시즌 KBO 프로야구 흥행 돌풍이 이어지면서 1천200만 관중 고지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KBO 사무국에 따르면 3일 전국 5개 구장에 프로야구를 지켜...
2025-06-04 14:23:02
살아난 김영웅과 이재현의 방망이, 삼성 라이온즈 타선 강화
아쉽긴 했으나 소득도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연승으로 프로야구 무대를 휘젓다 멈춰 섰다. 그래도 차세대 김영웅과 이재현이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건 호재다. 7연승을 달리던 삼성은 3일 인천 원정...
2025-06-04 13:35:35
'2년 만에 부활' 프로탁구리그 6일 개막…38세 서효원 고별전
2년 만에 부활한 한국프로탁구리그(KTTL)가 6일 막을 올려 국내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열전에 들어간다. 1차전의 예선이 6일부터 8일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본선 8강 토너먼트가 13일부터 15일까지...
2025-06-04 09:24:52
KBO리그,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경기 신기록
KBO리그가 역대 가장 빠른 294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돌파하며 2년 연속 1천만 관중을 향해 순조롭게 전진했다. KBO 사무국은 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합계 10만356명이 입장, 시즌 누적 관중 509...
2025-06-04 05: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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