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두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엄지성은 19일(현지시간) 한국 월드컵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공식 인터뷰를 진...
2026-06-20 06:30:00
대구시청 女핸드볼팀, 2025 디비전리그서 남부리그 초대우승
대구시청 여자 핸드볼팀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25 핸드볼 디비전리그'에서 남부리그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시청 팀은 지난 9일 청주 SK호크스아레나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025-08-12 13:38:26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 LPBA 2개 대회 우승…화려한 부활
한동안 부진을 거듭하며 '당구 여제' 김가영에게 가려있던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스롱은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투어 '올바른 생...
2025-08-11 14:45:07
[프로야구 전망대] 가을 야구 희망 이어간 삼성 라이온즈, KIA와 승부
'가을 야구'로 향하는 길이 참 멀다.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2025시즌 중위권 싸움판에서 허덕이고 있다. 그래도 포기하긴 이르다. 경쟁자들이 사정권 안에 있다. 일단 이번 주 KIA 타이거즈의 벽을 넘는 게 ...
2025-08-11 14:22:21
대구 달서구청 검도부, 하계 전국실업대회서 잇따라 입상
대구 달서구청 검도부가 '2025 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 모두 입상하는 등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검도연맹과 창년군검도회가 주최한 행사. 5일부터 8일까지 경남 창녕...
2025-08-11 14:21:17
'3점포 22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레바논 꺾고 아시아컵 8강 진출
3점포를 무수히 쏟아부은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난적 레바논을 꺾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8강 진출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한국은 11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025 아시아컵 조별...
2025-08-11 14:10:25
순위 싸움이 힘겨운 가운데 연패에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가 2연승 후 2연패에 빠지며 프로야구 순위 싸움에서 반등할 기회를 마련하지 못했다. 삼성은 10일 수원에서 KT 위즈에 2대9로 패했다. 선발 최원태가 4...
2025-08-10 22:14:43
올해 골프 유망주는 누구?…19일 대구CC서 송암배 열린다
한국 아마추어 골프계의 산실인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19일 대구컨트리클럽(경북 경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대구C.C를 창립하고 한국 골프 발전에 크게 기여한 故 송암 우제...
2025-08-10 17:30:00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
2025-08-10 17:00:00
김천상무 U12가 '2025년 레이펑컵 전국청소년축구초청대회'(이하 레이펑컵)에서 전체 18개팀 중 4위를 기록하며 첫 국제무대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냈다. 지난 1~6일 중국 푸순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천상무...
2025-08-10 16:30:00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150년만에 처음으로 여성 심판이 경기에 나서는 장면이 연출됐다. 소프트볼 선수 출신의 젠 파월은 10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벌어진 마이애미 말린...
2025-08-10 15:26:38
'배찬승·함수호' 어린사자들의 포효, 삼성 라이온즈 투타 새 활력소
대구에서 자란 19살 사자들이 포효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프로야구2025시즌 힘겹게 순위 싸움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런 가운데 새내기인 왼손 투수 배찬승, 외야수 함수호가 인상적인 모습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
2025-08-10 14:57:09
삼성 라이온즈 관중 동원력 '최강'…KBO 역대 최소 경기 900만 돌파
성적은 기대에 못 미치지만 관중 동원력만큼은 최고다. KBO 프로야구 2025시즌 삼성 라이온즈가 흥행 돌풍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KBO리그도 역대 최소 경기 만에 900만 관중 고지를 돌파했다....
2025-08-10 14:46:51
손흥민(3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에서부터 번뜩였다. 동점 페널티킥을 유도해내며 팀이 무승부를 기록하는 데 힘을 보탰다. 손흥민이 속한 LAFC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시카고의 시트긱 ...
2025-08-10 14:45:47
대구FC, 세징야 빛바랜 '원드골'…50m 날아 골문 속으로
'백약이 무효'다. 포백으로의 전술 변화를 꾀한 대구FC가 FC서울을 맞아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쳤지만, 이번에도 승리와는 인연이 없었다. '리그 절대 강자' 전북현대와의 일전(16일)을 앞두고 무조건 잡아야 하...
2025-08-10 14:40:39
힘들 때 버텨주고, 이끌어주는 게 에이스다. 삼성 라이온즈의 아리엘 후라도가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순위 싸움에 힘겨운 팀이 한숨 돌릴 틈을 줬다. 삼성은 7일 인천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의 경...
2025-08-07 23:07:36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