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국교앞 난폭운전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창녕군 창녕읍 교리 명덕국민학교 앞을 지나는 국도가 4차선으로 확.포장된후 차량들의 난폭운행이 잦아 등하교길 어린이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이학교 8백30명의 학생들은 매일 학교앞을 지나는 주천-경주간 국도를 건너야 등하교할수 있다.그런데 창녕읍 교리 군청앞-송현리 파출소간 6백40m는 92년말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포장된후 차량통행량이 급증, 하루 1만대가 넘는 차량이 통행하고있으며 특히 학교앞에서 신호위반등 교통법규를 무시한 과속&난폭운행이 판치고 있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