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1가**우방주택이 건설중인 수성구 수성1가 한가람타운 아파트공사 암반굴착작업소음때문에 인근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신세계아파트 주민 1백명은 19일 현장사무소에 몰려가 지난해 11월부터 굴착기가 암반을 뚫는 소음탓에 전화벨과 초인종소리를 듣지 못하는등 불편이 많다며 농성을 벌였다.
강영선씨(47.여)는 [주민 1천3백명은 오전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소음공해에시달린다]며 [이를 견디다 못해 이사를 간 주민들도 있다]고 말했다.지난달 수술을 받은 최금열씨(69.여)는 [{따다닥}대는 소음때문에 제대로 요양을 못한다]며 [소음때문에 애들이 공부를 못해 불편이 크다]고 했다. 이에대해 우방(주) 현장소장 김재홍씨는 [방음막을 설치했지만 폭설로 무너졌다]며 [주민들과 10여차례 협상을 갖고 공동수신안테나설치, 아파트도장등 보상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