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서예작품교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회 한중 서예작품교류전이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의 한국디자인포장개발원 3층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한국서예진흥협회(회장 이일석)와 중국 상해서법가협회가 지난해 6월 중국상해미술관에서 첫 교류전을 가진데 이어 두번째로 서울에서 열리는 교류전이다.

두나라 서예의 다양한 흐름을 보여줄 이 전시회에는 한국측에서 91명, 상해에서 1백명의 서예가들이 출품했다. 대구에서는 소효영 송석희 이봉호 이상배살희규씨등이 출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