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관련한 각종분석을 지방화시대에 맞춰 지역별로 해야한다는 오랜숙원이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회에 의해 처음으로 이뤄지게 됐다.지금까지는 지역의 자료를 모두 중앙회에 보내 중앙회가 분석한 자료에 의존,업계의 상황을 파악해 왔으나 그마저 생산동향 생산실적(증가및 감소) 생산원가변동상황을 지역별로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대구.경북지회가 지금까지 지역업계의 동향을 분석한 것은 월별가동상황밖에없었다. 월별가동상황이 각 경제단체에 많이 참고가 된점을 감안할때 각종정보를 분석한 자료는 방대하게 이용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지회가 분석할 내용은 인력보유및 부족현황, 채용과 관련한 정보, 이직현황,기술개발 관련 현황등인데 올 상반기부터 최소 2개월단위로 분석자료를 내어놓을 예정이다. 자료는 임금.기술.창업.지원.경영등 차원에서 분석된다고지회 최창득차장은 밝히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