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극-박영규씨 모노드라마 {불효자는 웁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탤런트 박영규의 모노드라마 {불효자는 웁니다}(오태석 작, 연출)의 대구 공연이 4일에서 6일까지(오후4시 7시) 대백예술극장에서 열린다.이 작품은 40세를 넘긴 한 무대배우가 어머니의 사랑을 회한과 눈물속에서반추하면서 그 사랑이 자신에게 큰 힘이 돼 미치고 있음을 고백하는 내용으로그려져 있다.또 어머니의 사랑이 역사속에서 어떻게 나타나 있는가 하는 것을 조명하기위해 안중근, 윤봉길의사와 민비등 역사적 인물들이 거론되고 이들의 행적에서 어머니의 평범한 가르침, 즉 날기를 배우려면 먼저 서고 걷고 뛰는 것을배워야 한다는 교훈을 관객에게 전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