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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잇단 물놀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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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로 익사사고가 잇달아 경북도내서만도 6명이 사망했다. 3일 오후6시쯤 영주시 영주4동 내성천에서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하던 서세희양(12.동부국교5년)과 동생 호성군(6)이 물에 빠져 숨졌다.경찰에 따르면 호성군이 수영미숙으로 급류에 휘말려 소폭포에 빠지자 누나세희양이 구하기위해 뛰어들었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는 것.*이날 오후5시30분쯤 청도군 금천면 신지1리 동창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송찬우군(10.경산국교3년)이 수심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이날 오후6시10분 금릉군 개령면 양천리 양천저수지에서 멱을 감던 이두병씨(27.경남 사천군 사천읍 성인1리 195의5)가 수심3m 물에 빠져 숨졌다.*2일 밤0시쯤 경산군 용성면 부제리 상심저수지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낚시를하던 김신섭(20.경산군 하양읍 동서리 하나맨션 2차207호) 김대은씨(20.하양읍 금락리 84)가 부주의로 보트가 뒤집히는 바람에 물에 빠져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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