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사설학원 수강료 폭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내 일부 사설유치원 및 학원들이 수강료를 교육청 신고액보다 턱없이높게 받고 있으나 감독관청인 포항교육청은 이를 묵인하고 있어 의혹을 사고있다.포항시 우현동 R유치원, 창포동 Y유치원등 일부 사립유치원들은 포항교육청에 신고한 월수업료 5만4천-6만5천원보다 1만5천-2만원이 비싼 7만3천-7만5천원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포항시 해도동 D음악학원등 5개 사설학원들도 교육청신고액보다 수강료를많이 받다가 포항시의 신고로 포항교육청이 뒤늦게 적발, 환불조치했다.이처럼 포항시내 일부 사설유치원.학원들이 교육청신고액보다 수강료를 턱없이 높게 받고 있으나, 포항교육청은 주위신고나 고발이 있을때만 단속을 하고있어 이들 사설학원들과의 유착의혹을 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