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성서지구 콜타르 다량검출파동이 재연된 가운데 토지개발공사는9일 드레인 추가설치등 2차 배관세척작업에 들어갔다.지난달 29일 택지 주요배관에 관 청소장치인 드레인 8개를 설치, 일주일동안세척작업을 실시했던 토개공은 6일 수질검사시 1, 3단지 배관 세곳에서 여전히 콜타르가 나오자 일단 세척작업을 계속키로 했다.
토개공은 우선 입주시기가 임박한 3단지 우방청남타운에 드레인 6개를 집중설치, 관청소와 함께 콜타르검출 가능지역을 찾는데 주력하고있다.대구 상수도사업본부는 2차 관세척이 끝나는 12일까지 물공급중단조치를 계속키로 하고 2차 관청소에도 콜타르가 계속 나올 경우 배관개체를 요구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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