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일화-직할시 승격 비아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평소 말 잘하기로 정평이 난 민자당의 정필근의원(경남.진양)은 민자당사에들러 내무부의 울산시의 직할시승격 방침을 격렬한 어조로 비난하며 [그렇게직할시로 하고 싶으면 오래전부터 민원이 들어오는 마산, 창원마저도 직할시로 만들어 버리고 거제, 장승포는 아예 특별시로 만드는 것이 어떠냐]고 비아냥.정의원은 이날 김종필대표실에 들렀다가 기자들을 만나 전날 있었던 경남당원현지교육장의 {살벌한} 분위기를 설명하며 울산시의 직할시승격 반대입장을밝히고는 [그렇게 떼가면 경남은 도세수의 절반이 떨어져 나가 빈 껍데기만남으라는 말이 아니냐]며 [그 자리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주위에서말려서 겨우 참았다]고 분을 삭이지 못하는 모습.

지난번 시군통합 때에도 진양군이 진주시와 통합되는데 대해서도 반대입장을보였던 정의원은 [일단 통합하기로 했으니 거기에 따라야겠지만, 진양군이통합된다고 무슨 수가 생기는게 아닌데도 진주시와 인접한 진양군일대의 땅을가진 부자?들만 좋아하더라]며 [그린벨트해제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만 그 사람들이 미워서라도 그린벨트는 진양군의 변두리부터 풀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