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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지역문화재 발굴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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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수천 성주문화원장(60)은 [문화원의 인적 구성의 재정비, 후원체계확립등을 통해 참여의식을 높여 지역에 사장된 문화재 발굴과 향지발간, 경계표지석 설치 사업등을 체계적으로 펴 나가겠다]고 추임포부를 밝혔다. 제원장은 경북도 마을사 편찬위원으로 참여했고 성주향지등을 발간하는등 향토사학자로 열성을 쏟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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