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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생산.출자 공감 이업종교류련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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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업종교류연합회는 출범1년이 지나면서 지향해야할 목표를 {협동화사업을 통한 제품의 생산과 이를 위한 끊임없는 문제제기}인 것으로 내렸다.21일오후 프린스호텔서 있은 연합회창립1년 기념행사를 통해 연합회는 제조업체가 대부분인 이업종교류회인만큼 공동생산이 최우선목표이며 이를 위한공동출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정기총회에선 박재환씨(61.한일건재공업)를 신임회장으로 하는 새집행부가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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